[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쿠팡이 최대 반값 혜택을 담은 봄맞이 프리미엄 키즈 패션 할인전을 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블루독·타미힐피거키즈·아이러브제이 등 프리미엄 키즈 패션 브랜드 30여개가 참여한다. 바람막이, 원피스, 바디수트, 티셔츠, 신발, 잡화 등 전 카테고리에서 총 1700여개에 이르는 패션 아이템을 최대 5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 △블루독베이비 베리나나 우주복 세트 △타미힐피거키즈 남아용 바시티 자수 로고 반팔 면 티셔츠 △아이러브제이 여아용 스위버 세일러 맨투맨 △리바이스키즈 메쉬라인보머 자켓 △타티네쇼콜라 GJ퓨리쟈가드원피스 △알로봇 로비 바람막이 등을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봄을 맞아 고객들이 쿠팡에서 편리하게 아이들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마련했으니 즐거운 쇼핑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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