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생활 혁신 솔루션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이동열)가 깨끗한나라 키친타월 15종 패키지를 리뉴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제품의 용도와 특장점을 고객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명확한 색상과 이미지 중심의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제품을 쉽게 인지하고 목적에 맞는 제품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시각적 편의성을 강화했다.
깨끗한나라 키친타월은 주방, 가성비, 피크닉 등 다양한 사용 목적에 따라 세분화돼 있으며, 고객의 취향과 니즈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리뉴얼 제품은 ▲데일리 키친타월(11종) ▲아껴쓰는 키친타월 ▲이지클린 키친타월 ▲셰프키친 3겹 키친타월 ▲셰프키친 안심 키친타월 총 15종이다.
해당 제품들은 모두 리사이클 플라스틱인 PIR(Post Industrial Recycled) 포장재를 적용해 신규 플라스틱 사용량을 30% 절감했고, 에탄올 타입 잉크로 포장재 인쇄 시 유해화학물질을 줄여 녹색인증을 획득했다.
깨끗한나라 대표 키친타월 제품인 ‘데일리 키친타월’은 100% 천연 펄프에 더블 에어홀 엠보싱을 적용해 물과 기름을 강력하게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다른 자사 제품 대비 20% 강화된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한 장만으로도 다양한 용도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셰프키친 3겹 키친타월’은 100% 천연 펄프에 3겹 입체 엠보싱을 더해 도톰한 사용감과 우수한 흡수력을 자랑한다. 식재료 손질, 보관, 기름기 제거 등 다양한 주방 상황에 적합하며, 자몽 추출물을 함유해 더욱 청결한 요리 환경을 제공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고객들이 제품을 보다 쉽게 선택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 디자인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품질 고도화와 지속적인 제품 리뉴얼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세심한 가치를 더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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