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정산면주민자치센터(위원장 송인문)는 지난 22(토)일 정산면사무소 서예교실에서 한자검정시험 자격증 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은 한자검정시험 자격증 수여하고 있다 ⓒ청양군청
이날 수여된 자격증은 지난 8월 25일 개최된 제56회 대한민국 한자급수자격검정시험으로 대한검정회에서 주최했다. 이날 시험에 응시한 10명의 학생들은 정산면 주민자치회 서예교실에서 서예교실 수업 때마다 서예와 한자시험을 준비했고, 우수상을 수상한 정산초 2년 이승희를 비롯해 모든 아이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
이번 시험을 준비한 서예교실 조득상 강사와 서예교실 박경희 총무는 “서예교실은 서예는 물론 정신수양과 예절을 함께 배울 수 있다.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주고 싶어 한자시험을 준비했고 더운 여름방학에도 잘 따라와 주어 매우 고맙고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자격증을 얻게 돼서 너무나 기쁘다”며 아이들의 쾌거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정산면 주민자치회 서예교실은 매주 토요일 2시~4시까지 정산면사무소에서 열린다.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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