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최진이 기자] 전통국악기획사 용문은 지난 2일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열리는 사회교육원 사은회 행사에 국악인 최예림, 해금 송유민, 대금 권빛나 씨를 초청해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어울림 한마당에서 KBS국악관현악단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재치 있는 입담의 사회로 관람객들에게 호평 받는 국악인 최예림은 가야금 병창 및 민요, 판소리 그리고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 등을 융복합한 크로스오버 뮤직을 선보였다.
한편 함께한 미모의 해금연주자 송유민과 대금연주자 권빛나의 연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자세한 행사문의는 전통기획사 용문(070-7792-848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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