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EO, Lee, Young Hee)
Hyundai Information Technology Co.,Ltd announced July 31 that they achieved the IT-based partnership with VBARD(Vietnam Bank for Agriculture and Rural Development)whose BIZ volume is more USD 30 million, through the press conference at Westin Chosun Hotel.
According to Hyundai, this epoch in the history of Korean IT industry has propelled acceleratored since making of M.O.U, for get acceptance of an order from VBARD, what's called 'Intra Bank Payment and Customer Account System Phase II'.
'Our e-business program consists of various consulting on bank's general affairs, IT Infra-structure, and its construction of more advanced technology-based network‘ said Lee Young Hee, the CEO of Hyundai Information Technology Co.,Ltd
'In addition, we dare to say, this first step in Vietnam would simultaneously offer golden opportunities for other Korea-based IT companies to increase their business activities in all different countries of Asia' he continued.
Especially regarding the focus on this big achievement asked by a reporter, he replied 'it was one kind of advanced contract forms for IT business only, different from those in past decades, which contains as many as detailed categories and service areas that VBARD has been concerned & interested'.
And as for a question by Mr.Lee from 'KOREA NEWS' about whether or not Hyundai has plan to support any activity of cultiral exchange between Korea and Vietnam in the futire, he said 'We should do it, one by one, because the exchange of culture is most important when have a BIZ partnership with them, like a image-based brand'
Meanwhile today's press conference had appx 10 reporters, including many distinguished guests, and followed by vigorous Q&A between CEO and reporters.
취재/국제부 이명근 기자 사진/구건우 기자
현대 정보기술, 해외수출 최전방에서 역사적인 기록
-국내 최대 규모의 금융IT 수출계약-
현대의 정보기술(IT)이 베트남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주)현대정보기술 측은 베트남 최대 은행인 국영 베트남 농협은행(VBARD)과 ‘금융현대화를 위한 장기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그 결실로 3,000만 불이 넘는 ‘금융현대화 사업 2차 시스템 통합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현대측에 따르면, 지난 10여 년간의 현지 파트너 및 베트남 고객과의 긴밀한 유대 관계 구축 및 체신 금융 분산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의 탁월한 금융 기술력을 통해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다는 것.
이영희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베트남 사업 수주는 국경을 넘어서 고객과의 직접적인 상호 대면, 깊은 신뢰, 그리고 정서적인 소통까지를 요구했다”며 “우리는 베트남을 미래를 위한 전략적 동반자로 여기고, 마음 속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진실한 친구로서 그들을 대했기 때문에 이번 사업을 수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대 정보기술의 이번 수출계약은 국내 · 외, 여러 측면에서 국내기업들에게 귀감이 되었다는데 단일 규모 어플리케이션 국내 최대 규모의 성공사례로써 손꼽힌다.
현대측의 이번 성과는 기능 점수에 따른 비용 계산, SW 라이센스 지급방식 계약 등은 선진 IT서비스 계약방식의 도입된 사례이기도 하다.
한편 현대측은 계약 성사에 따른 금융 SW의 지속적인 수출기반 확보 및 베트남 금융 분야에 대해 포괄적으로 접근한 사업이라는 것에 큰의의가 있다 밝히고, 국내 우수 GS(Good Software)인증 업체들의 동반 진출을 통해 베트남 IT 발전은 물론 IT한국의 위상을 높이게 됐다고 말했다.
정리/김기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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