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인천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 기획복지위원회(위원장 여재만)는 지난 11일 주요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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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제258회 임시회를 앞두고, 집행부의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실질적인 행정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방문에는 여재만 위원장을 비롯해 문미혜⋅조양희⋅정춘지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비전꿈터를 차례로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방문한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직업 상담, 맞춤형 교육 훈련, 일자리 연계 서비스 등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면밀히 살피고, 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방문한 비전꿈터(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는 장애인의 자립 및 취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서비스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장애인들이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지원 사항과 향후 정책적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여재만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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