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폭염경보 발령…최호정 의장, 시 폭염대책 긴급 점검
서울 첫 폭염경보 발령…최호정 의장, 시 폭염대책 긴급 점검
)서울시 폭염 종합지원상황실 방문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 당부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4.07.25 2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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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25일(목) 서울에 첫 폭염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서울시청 내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방문해 서울시 폭염대책을 긴급 점검하고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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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에는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성흠제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서울시의회 김혜지 대변인, 정준호 대변인이 함께했다.

서울시 재난안전예방과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들은 최호정 의장은 “오늘 서울에 첫 폭염경보가 발령됐다”라며, “특히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을 촘촘하게 관리하고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 의장은 “서울시가 올해 신한은행과 편의점을 기후동행쉼터로 지정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한 것을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알고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시의원들이 지역에서 주민들께 홍보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폭염경보는 일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져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서울시는 이날 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위기 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의 대응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올려 시민 안전에 대비하고 있다.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은 기존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등 5개반에서 교통대책반, 시설복구반 등 3개반이 추가된다. 종합지원상황실은 기상현황, 피해발생현황, 취약계층 및 취약시설 보호현황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대응활동 관리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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