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이윤성 기자] 농협(회장 강호동) 안성팜랜드가 오는 4월 4일, 예비군의 날을 맞아 한 달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예비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한 달 동안 안성팜랜드를 방문한 예비군은 현장에서 예비군 앱(국방모바일 보안 앱) 또는 복무확인이 가능한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 평일 본인 입장료 전액무료 ▲ 주말 50% 할인이라는 통 큰 혜택을 즉시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팜랜드는 지난 ’23년부터 휴가 중인 군인, 사회복무요원 등 모든 의무복무자를 대상으로 휴가증 등의 증빙을 제시하면 요일에 관계없이 본인 무료입장 가능한 프로모션을 진행 해 오고 있다.
한편, 안성팜랜드는 약 129만㎡(39만평)의 대규모 목장에 다양한 동물 체험·꽃 축제·승마 등을 즐길 수 있어 수도권 근교 나들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 세계적으로 희귀한‘검은 코 양’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